나 이제 웃길꺼야
나 이제 재밌는 사람이 되겠어.
진짜 재밌는 사람이 되겠어.
앞으로 웃찾사랑 개그콘서트 다른 일 없으면 꼭 보고
정선희씨 라디오도 꼭 챙겨봐야지.

까칠한 걸로 웃기는 것도 있지만, 나는 거기에는 안맞는것 같고
정선희씨랑 유재석씨스타일이 딱인거 같아!
두 분이 내 role model!
앞으로 잘부탁드려요!

이제 웃길꺼야.




 
by 아주푸른산 | 2006/07/20 22:55 | 트랙백 | 덧글(2)
나 머리 기르면 이렇게 된다 웅컁컁





나 머리 기르면 이렇게 된다 웅컁컁.

좋아. 머리 기르면 이렇게 하고 다녀야지!

 

by 아주푸른산 | 2006/07/20 22:48 | 트랙백 | 덧글(4)
초등학교 6학년때


초등학교 6학년때, 그림 잘 그리는 같은 반 친구가 그려준 사진.

나 다섯 살때 사진보고 진이가 그려준것 까지는 기억하는데

아직까지 남아있을줄은 몰랐다.

컴퓨터로 사진 받고 나서 정말 반가웠다.

진짜로 반가웠다.

 

추억이란 이런건가보다.

지금 나의 흔적을 소중히 간직해야지. 이 블로그도 소중해.

by 아주푸른산 | 2006/07/20 22:45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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